안녕하세요! 이번 뭉션 합작에 영상으로 참여 하게 된 비어라고 합니다 ٩( ᐛ ) و
이 개쩌는 합작에 참여하게 되다니....너무너무너무 영광 입니다ㅠㅠ..
먼저 이번 합작을 주최해 주신 주최자 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ㅠㅠ 이런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그리고 함께해주신 소중한 우리 가좍님들.... 감사합니다. 감사히 보겠습니다 (_ _)
많이 부족하고 엉성하지만ㅠㅠ 뭉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들다 보니 너무 너무 즐거운 작업이었어요~
결말은... 둘에게 맡기겠습니다..ㅎㅎ 뭉션.... 사랑은 타이밍이다...알게쮜
후욱.. 최고의 씨피.... 뭉션 사랑해...
겨울에 머무는 현우를 여름같은 민혁이가 녹여주는 따뜻한 봄 이야기를 쓰고싶었는데...
그래도 바다같은 뭉션의 결혼식에서 축시를 낭독하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 o⌓o̴̶̷᷄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냠션이에요.
저는 뭉션이 좀 이상하고 귀엽다고 생각해서..
서로가 서로를 탱탱볼같다고 생각하잖아요?
저는 셔누가 돌발행동 했을때 벙찌는 민혁이가 너무 좋아요
그러면서 셔누는 어디 가면 민혁이는 탱탱볼이라
자기가 맞춰야 된다 그러고... 정말 모순 아닌가요?
탱탱볼끼리 맞추다니...어이없어서 열받을 것 같네요.
이런 점이 뭉션의 매력 포인트이자 매우 귀여운 점인거같애요.
팬픽에서 나름대로 그 점을 표현하려 해봤는데 잘 됐는지 모르겠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고...합작을 열어주신 주최님께 감사드리고...
참여해주신 분들도 넘 고생 많으셨어요.
영원히 같이 몬스타엑스 해요..아무도 가지말고요..
역병 조심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건강하세요~!
하하, 후기... 에는 어떤 말을 보통 쓰시죠?다들ㅠㅠ;
즐거웠습니다. 껄껄..이런말 대신에 모자란 제 글재주 덕에 담고 싶었던 걸 다 담지 못한 것 같으니 주저리 주저리 몇자 적도록하겠습니당.
제목과 본문 내에 종소리를 담은 이유는 '그냥?' 이라고 하면 어이없으시겠죠. 넵.
근데 정말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관계의 시작과 끝, 다시 시작까지 알리는 소리의 역할도 하구요.
민혁이 현우를 볼때마다 느끼는 종이 울리는 듯한 감각도 넣고 싶었어요.
고전적으로는 둘의 운명을 상징하기도 하고.. 뭐 그런...
민혁이를 당황하게 하고 어버버하게 만드는 유일한 사람이 현우였기 때문에
민혁이가 그런 순간을 겪을 때 마다 뎅뎅- 뇌가 울리는 경험을 했을 것 같았어요.
쓰다보니 바보에게 바보가 같은 바부페스가 되었는데요...
10년동안 삽질..아닌 삽질을 한 것처럼 보이긴 해도 사실 둘은 '육체적인 관계'나 둘사이를 '명명'하는 행위를 빼고는 쭉 서로 사랑하고, 사랑을 표현하고 살았다고 생각해요.
어찌되었든 물리적인 시간이 지나서 이젠 그것들을 하지 않으면 안될 어느 한계치에 도달했고 결국 형은 형이라고 현우가 먼저 칼을 뽑은.. 상황인거죠~
오늘의 교훈 <형만한 아우 없다...>
사실 저는 글의 시작은 수백번씩해도 끝맺음을 잘 하지 못하는 인간이에요.
어찌된 일인지 아님 태생이 그런것인지 썰도 글도 그렇기에... 도무지 용도를 알 수 없는 계정만 굴리고 있는 방구석 변태일뿐인데요. 합작에 참여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저의 글을 참고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로요~!
어,,,,네. 안녕히계세요(?) (후기도 끝을 어떻게 내야되는지 모르겠어서 이만 도망가 보겠습니다.ㅠㅠ;)
올것이 왔다,,,!!!~!!!~!(햄찌톤) 뭉션합작이라니.. 무려 "이믾혁x손혅우"이라니... 이런 소중하고 귀한 합작에 참여할 수 있ㄱㅔ되어 정말 기쁩니다. 합작 소식 뜨자마자 부리나케 달려와서 신청했었는데 마음 적적하고 바쁠 시기에 합작을 주최해주신 주최자님 감사합니다.
저는 축전그림으로 참여했어요. 사실은 만화로 기획한 작품이었는데 생각보다 꽤 분량이 늘어져서 막판에 일러스트로 변경했다네요ㅠㅜ (참고한 비주얼은 각각 무단침입/파이터) 험하게 자랐지만 길거리 밑바닥에서도 한줌 낭만과 희망은 가지고 사는 두사람이 보고싶어서 토끼풀 반지 나눠낀 모습으로 그렸어요. 주변환경을 가리지않고 잘 자라는 토끼풀꽃처럼 나중에 다른 곳으로 도망가서도 무사히 살아남아 사랑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ㅎㅠ 다른 분들의 뭉션이들은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있을지 얼른 보고싶어지네요. 그날까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뭉션! 짱!
뭉션의 결혼식을 빛내주신 참여자분들도 주최자님도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며☆☆☆☆☆
민혁아 현우야 드디어 결혼하는구나 축하한다.. 정말 너희가 이럴줄 알았어..
내 결혼식도 이보다 기쁘진 않을거란다.. 눈물이 눈 앞을 가리는군아 ...
합작에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라 후기를 어떻게 남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평범하게 오래 사귄 때로는 미지근하고 때로는 뜨겁고 때로는 따뜻하고 그런 뭉션을 써보고 싶었는데 그게 잘 표현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_ㅠ
지루하고 긴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참여진분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마감하시느라 다들 고생많으셨을것 같아요.
저도 이제 마감했으니 맘 편하게 다른 분들 작품 볼 시간만 기다리겠습니다..♡
뭉션합작이 열릴줄은 몰랐는데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주최진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모두 몸도 맘도 건강하셨음 좋겠고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
우리 오래오래 오손도손 함께 놀아요~♡
내 인생 최고의 게이 최고의 호모 최고의 아기효자호게모이 뭉션 짱!!!! 🐶🐻 💙
아버지 학대에 집을 나가 먹고살기 위해 뒷세계에 발을 들인 민혁이는, 꽤 높은 위치까지 올라갔다가 조직 내부에서 일어난 분열 때문에 칼을 맞고 도망자 신세가 돼서 마을로 돌아옵니다. 아예 연고가 없는 곳으로 가는 게 발각될 위험도 적을 테지만, 현우 때문에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선택했어요. 좀 더 자리를 잡고, 안정이 되면 현우를 찾아오려는 생각이었는데 상황이 녹록지 않아 마음에 걸렸겠죠. 괜히 저 때문에 현우도 위험해질까 봐 걱정되기도 하고, 조직에 들킬까 봐 쥐 죽은 듯이 사느라 몰골도 말이 아니었으니까요. 그렇지만 늘 마음에 두고 있던 현우를 성인이 되고 오랜 시간이 지나 드디어 만났으니 끝까지 밀어내지는 못합니다. 사실 현우 할아버지가 그렇게 된 것도 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서 조심스럽기도 했죠.
현우는 그렇게나 싫어하던 이발소를 할아버지 뒤를 이어 지금까지 운영을 해왔고, 그 이유가 할아버지 때문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저도 모르게 그 자리에서 민혁이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걸 나중에 깨닫게 돼요. 몸은 먼 곳에 있었지만 마음은 항상 같았던 두 사람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계절인 '봄'에 재회하는 모습이 보고 싶어서 시작하게 된 글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뭉션 합작에 참여한 건 너무 행복하고 뜻깊은 경험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합작 계정주님께 감사 말씀 드리고 싶어요. 계정주님을 비롯해 참여진 분들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앞으로도 오래오래 같이 뭉션해요🐶🐻♥
안녕하세요, 션박스입니다.
이번 합작 후기는 조금 길게 남겨볼까 합니다.
* 이 글은 제가 겨울에 올리고 싶었던 글로 임시 저장을 하면서 조금씩 쓰고 있던 글이었습니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다가올 때쯤 올리고 싶었던 글이었어요. 한정된 계절에만 사랑할 수 있지만 그 계절이 지나고 또 봄이 와도 희망차게 또 다음 겨울을 기다릴 수 있음을 쓰고 싶었습니다.
* 신으로 태어나 슬픔과 초연함, 책임감 등을 지니고 살다가 처음으로 제 것이 생겨 욕심내는 인간같은 모습의 신도 그려보고 싶었어요.
* 겨울의 신 이미지는 더 바디샾의 냉민혁을 / 소년 셔누는 2022 시그를 떠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셔누라는 이름을 나오게 하려고 라틴어를 뒤적거려서 말도 안되게 갖다 붙여보았어요 ㅎㅎ sanus -> 건강한 이런 뜻이라고 나오네요.
* 저는 사실 겨울이 추워서 좋아하지 않았는데 글을 쓰면서 겨울이 조금 좋아졌어요. 겨울에도 충분히 따뜻하고 포근할 수 있다는 걸 저에게 심어주고 싶었던 부분도 있답니다.ㅎㅎ 겨울과 봄 사이에 제 글이 떠오른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뭉션 합작을 열어 주신 주최측 모든 분들과 이 글을 읽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스러운 뭉션 합작에 참여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많은 분들의 멋진 작품들 사이에 꼽사리 낄 수 있다는게 행복하네요!
뭉션 합작을 열어주신 주최진께 감사드리고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사랑스런 뭉션이들 화이트데이 결혼 축하하고 사탕처럼 달달한 사랑하렴....!!!!
친구들과의 의리를 지키고자 참여했지만
그리는 동안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우리 짱강아지 민혁이와 짱곰돌이 현우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이는 많을수록 좋지! 11명 낳아서 축구팀 결성하길...
♥₍ᐢ ɞ̴̶̷.̮ɞ̴̶̷ ᐢ₎♥
안녕하세요!
후기를 쓰는 것만으로 이렇게 감격스러운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배경은 당연히 가상의 나라구요 고증 같은거 신경 안 쓰고 그냥 제 마음대로 편하게 썼습니다ㅎㅎ 고전물을 정말 좋아하는데 역시 어렵네요ㅠㅠ
현우가 입은 대륙의 전통복은 팔로우 보라색 무대의상 생각하고 썼어요! 사실 그 옷을 입은 현우가 너무나 아름다워서 쓰기 시작한 글이에요
급하게 쓰느라 아쉬움이 크지만 완성했다는것에 만족한답니다
참여진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 무엇보다 자리 마련해주신 주최님 너무 감사합니다!
짱뭉션 뭉션짱~!
안녕하세요, 이십입니다. 짱뭉션의 짱합작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다니... 영광입니다. *^-^*
플롯을 짜다가 점점 살이 붙어가는 세계관을 감당할 수가 없게 되어 (상)(하) 두 편으로 글이 나와야 될 것 같다는... 판단을 하게 됐습니다. 제목에 따로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요 글이 상편이에요.
마감까지 애써주신 합작주 님, 항상 글 쓸 동력을 주시는 라떼 님과 밤 님 모두 감사합니다. ♡
주제를 결혼식으로 잡아놓고 뭉션의 결혼식이 아니라 남 결혼식에서 재회하는 다소 진부한 이야기가 되어버린 점에 대한 것 내가 넘 죄송해용 ㅎㅎ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쥐곰 짱짱
안녕하세요 뭉션 합작이 열린다는 기쁜 소식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이쁜 두 아이들 언제나 행복하게 사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청량하고 맑은 결혼식 그려봤져용~ 합작 열어주신 주최분떼 감사드리며,,, 촉박하게 마감해서 그저 죄송할분,,, 다른 분들 작품도 감상하며 행복한 합작 기대하겠숩니다 사랑해요 여러분 뭉션 쵝오👍
합작은 처음이라 부족한 점이 너무 많지만 참여했음에 기쁜 마음입니다. 글을 쓰는 초기에 민혁이에게 피터의 너드스러움을 넣고 싶어서 이름도 피터로 설정해두었는데 결국 실패하고 균주네 첫째 오빠가 되어버렸네요. 두 캐릭터 모두 재밌어서 꼭 둘 중 하나의 느낌으로 민혁이 캐릭터를 잡고 싶었답니다. 개인적으로 현우 좋아하는 티를 온몸으로 내는 민혁이와 겉으론 덤덤하지만 사실 굉장히 신경 쓰고 또 민혁이의 사랑 방식을 좋아하는 현우 캐해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 글도 이렇게 흐른 것 같습니다. 제 취향을 잔뜩 담아 보았어요 ㅎㅎ 제가 글을 쓸 때 들었던 ‘Aimyon – The Smell Of A Midsummer Night’을 배경음악으로 추천드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뭉션 짱!
안녕하세요, 익명의 션른러입니다.
역사적인 뭉션 합작의 시작에 제가 이름을 실을 수 있어 너무 영광입니다...
제 글은.. 정말.. 아무것도 없으니 빠르게 넘기시고 다른 분들의 갓-작을 길이길이 남겨주시고 사랑해주시길 바랍니다.
뭉션러들 2022년 행복하길.. 꼭 뭉션러들만. only ms. just ms.
와! 드디어 마감을 했습니다! 사실 마감일을 훌쩍 넘겨서 드리는 거라서 너무 죄송하네요. 지금 또 대가리로 걸어다니느라 정수리에 멍들었다고 합니다. 저는 진짜 광화문 한복판에서 사지가 묶인 채 곤장을 맞아도 할 말이 없어요. 천사같은 주최진님에게 크나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 동서남북으로 쪼개서 108배 갈기고 있다네요. 아무튼 좀 풋풋한 캠퍼스물에다가 청게도 좀 섞이고 근데 또 어른 버전을 보고 싶어서 섞어찌개로 써봤습니다. 섞어찌개? 보다는 사실 뭐 대충 마라탕에 좋아하는 재료 때려넣는다 그런 생각으로 썼는데 어떠신지요…? 제목은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생각나는대로 지었답니다. 딱히 이렇다 할 비하인드가 없고요. 그냥 여러분들이 보는 게 전부예요. 하하하. 하하…, 후…. 사실 한 번 쓰다가 엎었는데 여러분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진짜 뭉션은 서로 개삽질하는 게 좋은가봐요. 삽질 짱! 물론 글 쓰는 저도 삽질을 지리게 하기는 했는데 아무튼요. 사실 씬을 넣을 생각을 없었는데 제 무의식이 자꾸 그 쪽으로 가더라고요? 그럼 뭐 어쩌겠어요. 땡겨야죠…. 아무튼 열심히 땡겨보았습니다. 부디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 요즘 날이 좀 따뜻해지긴 했는데 일교차가 클 거라고 하니 감기들 조심하세요. 그럼 저는 이만!
어떤 뭉션을 써야하나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뇌에 딱 꽂히는 장면이 없으면 작품을 만들지 못하는 사람이라...ㅎㅎ
정해진 주제 중에서 '바다'가 가장 좋았기에 바다를 가지고 어떤 내용을 꾸며낼 수 있을까 하고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빛의 바다라는 이름이 생각났습니다.
빛에 의해 빛나는 눈동자를 보며 일렁이는 빛들이 마치 파도같지 않을까란 생각에 빛의 바다라 정했습니다...지금 생각하면 오그라드네요
둘은 예대를 다니는 학생이란 설정이며 나이차이는 2살 정도로 정했습니다.
작품 안에서는 민혁이가 먼저 사랑에 빠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현우가 먼저 민혁이에게 첫 눈에 반했습니다..
항상 지정된 곳에서만 피는 현우인데, 민혁이와 마주친 이후로 민혁이가 있는 곳으로 가 적당한 거리를 둔 채 담배를 핍니다...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현우시점으로도 재구성해보고 싶네요!
부족한 작품이지만 즐겁게 감상해주셨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

